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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신청 안내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하세요! 2024년부터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용 업종에 음식점업이 신설되어 시범 추진 중이며, 이번 1회차 신청접수 기간은 2026. 1. 26.(월) ~ 2. 10.(화) 입니다. * (업종) 한식 음식점업 + 외국식 음식점업 * (업력) 한식 및 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 * (직무범위) 주방보조원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 * (고용인원)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명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E-9)를 고용하려는 음식점 사업주께서는 아래의 기관으로부터 사전교육을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교육 제공: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세한 사항은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농협,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관리 활동 강화강원농협,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관리 활동 강화 (속초=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농협 강원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22일 속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농협이 유통하는 농축산물 식품 안전을 점검하며 제수품 수요 증가에 대비한 현장경영에 나섰다. 강원농협은 내달 6일까지 3주간을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농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 판매장, 농축산물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소비기한 준수 여부, 무등록·무신고 제품 제조·판매 행위 등에 대한 집중점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기간 제수품을 비롯한 주요 과일, 축산물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급을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강원 우수 농축산물을 적극 홍보해 소비 촉진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병용 본부장은 "제수품 및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철저한 식품안전관리로 소비자에게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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