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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클러스터 찾은 이재명 'GMO 없는 농산물 표시제' 깜짝공약식품클러스터 찾은 이재명 'GMO 없는 농산물 표시제' 깜짝공약 "실패한 청년 창업자에 다시 기회 줄 것" (서울·익산=연합뉴스) 김수진 홍준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3일 "모든 (창업) 도전자들에게 실패할 권리를 인정하고, 재기할 기회를 부여하자고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청년 식품 창업가들을 만나 "똑같은 능력을 가진 경우라면 실패를 많이 한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많다"며 "이런 정책을 꼭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경기도에 있을 때 '재기펀드'라는 것을 만들었다"며 "창업 의욕을 높이고 과감하게 도전하게 하고, 실패한 사람이 다시 재기할 수 있으면 사회적으로 성공할 가능성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초기자금 조달이 제일 문제"라며 "일반 국민들이 창업에 쉽게 투자하는 루트를 만들어주는 것도 정부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식품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전문대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한 창업자의 발언에 공감하면서 "기초과학, 기초인문학이 당연히 필요하고, 그게 아닌 응용학과 중 전통적 과목을 전환해 특성에 맞는 창업 관련 교육을 하는 것으로 바꾸는 게 좋겠다"고 아이디어를 냈다. 이 후보는 한 청년 창업가가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보고는 "정말 맛있다. 이건 GMO(유전자변형식품)가 없느냐"라고 물으면서 '깜짝 공약'도 내놨다. 이 후보는 "GMO 없는 농산물 표시를 앞으로 공약할 것"이라며 "넌(None)-GMO 표시 의무제다. 그걸 하면 국내 농산물들이 경쟁력을 좀 회복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국가균형발전 문제는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이라며 지방균형발전을 재차 역설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대기업 유치가 필요하다는 관계자의 말에 "공단 조성 통해 익산에 입주할 기업이 확보만 되면 균형발전 취지에 부합하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똑같은 예산도 지방에 우선 투자해 지방 (투자) 비중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며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함께 해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추진 중인 '푸드파크'에 대해 "하루 놀이 삼아 와서 신나게 먹고 놀다 갈 수도 있고 고객 유인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예산이 아닌 의지의 문제에 가까울 것"이라고 말했다. gogo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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