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펼치기
검색
전체메뉴
메뉴 닫기
닫기
The 외식
prev
next
view all
(추가모집)『2026년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한국관 참가기업 추가모집 공고(~2.26(목) 13:00)2026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업체를 추가모집합니다. ▶ 모집대상 박람회 - 프랑스(1), 우즈베키스탄(1) ▶ 신청기간 : '26. 2. 26(목) 13:00까지 - 신청방법 : 이메일 신청(atexpogo@at.or.kr) 자세한 내용은 첨부의 공고문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람회 관련 문의 : 061-931-0723(최해든나라 차장)
'버터떡' 인기에 식품업계도 참전…SPC·이디야커피도 판매'버터떡' 인기에 식품업계도 참전…SPC·이디야커피도 판매 '두쫀쿠'처럼 프랜차이즈·편의점서 관련 제품 출시할 수도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로 인기를 끌면서 식품업계도 관련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버터떡은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디저트로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워 만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으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입소문이 확산하고 있다. 1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패션파이브는 이날 '버터쫀득떡'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프랑스 프리미엄 버터인 에쉬레 버터를 사용해 버터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패션파이브는 설명했다. 가격은 5개입 기준 9천600원이다. 이디야커피도 지난달 말부터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를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1개 2천500원이다. 이디야는 "판매량이 출시 초기 대비 300% 이상 증가하는 등 예상보다 많은 수요가 이어지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일시적인 품절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며 "생산과 공급 물량을 최대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버터떡 인기가 이어질 경우 다른 베이커리 프랜차이즈나 편의점 등에서도 관련 제품 출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앞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유행했을 때도 파리바게뜨, 도넛 브랜드 던킨,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관련 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편의점 CU와 GS25도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를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juhong@yna.co.k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