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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신청 안내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하세요! 2024년부터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용 업종에 음식점업이 신설되어 시범 추진 중이며, 이번 1회차 신청접수 기간은 2026. 1. 26.(월) ~ 2. 10.(화) 입니다. * (업종) 한식 음식점업 + 외국식 음식점업 * (업력) 한식 및 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 * (직무범위) 주방보조원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 * (고용인원)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명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E-9)를 고용하려는 음식점 사업주께서는 아래의 기관으로부터 사전교육을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교육 제공: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세한 사항은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뚜기 작년 영업이익 20% 감소…"고환율·원재료가 상승 영향"오뚜기 작년 영업이익 20% 감소…"고환율·원재료가 상승 영향" 해외 매출은 전년보다 13.4% 늘어…"글로벌 시장 중심 영업 지속"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오뚜기[007310]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773억 원으로 전년보다 20.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6천745억 원으로 전년보다 3.8% 늘었다. 오뚜기는 "환율과 원료·부자재 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가 상승했고, 인건비와 광고 판촉비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내수 시장 위축으로 국내 시장 실적은 부진했지만, 지난해 해외 매출은 전년보다 13.4% 늘었다. 해외 매출 비중도 11.2%로 전년에 비해 1.0% 증가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영업활동을 지속하며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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