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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신청 안내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하세요! 2024년부터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용 업종에 음식점업이 신설되어 시범 추진 중이며, 이번 1회차 신청접수 기간은 2026. 1. 26.(월) ~ 2. 10.(화) 입니다. * (업종) 한식 음식점업 + 외국식 음식점업 * (업력) 한식 및 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 * (직무범위) 주방보조원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 * (고용인원)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명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E-9)를 고용하려는 음식점 사업주께서는 아래의 기관으로부터 사전교육을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교육 제공: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세한 사항은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챗GPT서 '요기요' 맛집 찾고 주문까지""챗GPT서 '요기요' 맛집 찾고 주문까지"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앞으로 챗GPT 대화창에서 요기요 앱을 불러 음식 주문을 할 수 있게 된다. 요기요는 국내 배달앱 가운데 처음으로 오픈AI의 '앱스 인 챗GPT'에 앱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으로 챗GPT 대화 속에서 요기요 앱을 실행해 맛집 검색이나, 메뉴 추천, 매장 정보 확인, 주문 등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강남역 근처 맛있는 치킨집'이라고 입력하면 요기요에서 제공하는 매장 목록과 메뉴 정보 등을 보여준다. 원하는 식당을 정해 메뉴를 보여달라고 입력하면 해당 가게 메뉴와 정보가 위젯 형태로 바로 노출된다. 이 외에도 메뉴 추천, 매장 위치, 고객 리뷰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메뉴 위젯에서 '요기요에서 주문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요기요 앱이나 웹사이트로 이동해 주문할 수 있다. 챗GPT에서 이용하려면 메뉴 탭에서 '앱'을 선택한 뒤 '요기요'를 찾아 '연결하기'를 선택하고 '채팅 시작'을 클릭하면 챗GPT에서 요기요를 호출할 수 있다. 이미 '요기요' 앱을 연결한 사용자는 챗GPT 대화창에 '요기요'라고 입력하거나 '+'를 클릭한 뒤 '더보기'에서 요기요 앱을 불러낼 수 있다. 요기요 관계자는 "일상에서 널리 활용하는 챗GPT 환경에서 음식점 주문까지 손쉽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용자의 맛집 탐색과 배달 경험을 향상하기 위한 기술적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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