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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직원들의 14일 특별 점심 메뉴는 '군산 해물짬뽕'서울시청 직원들의 14일 특별 점심 메뉴는 '군산 해물짬뽕'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지역 먹거리를 주재료로 한 해물짬뽕이 서울시청 직원들에게 점심으로 제공된다. 군산시는 오는 14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점심 메뉴로 군산해물짬뽕을 특별식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청 직원 1천700여명이 맛볼 해물짬뽕과 울외 장아찌 등은 지역 특산물과 수산물 재료로 만들어졌다. 군산 동령길(장미동) 짬뽕 거리에는 빈해원을 비롯해 10개 업소가 영업 중인데, 1950년대 창업해 군산에서 가장 오래된 빈해원은 영화 '타짜'를 비롯해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며 2018년 문화재청의 등록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다. 서울시는 직원들 사기 진작과 식단 다양화를 위해 타 지자체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점심 특별식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내 서로장터에서 딸기, 군고구마, 짬뽕라면, 군산맥아로 만든 식혜 등을 판매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기 시 먹거리정책과장은 "특별식 행사는 서울시청 직원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간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다른 지자체와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먹거리 판로를 넓히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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