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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신청 안내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하세요! 2024년부터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용 업종에 음식점업이 신설되어 시범 추진 중이며, 이번 1회차 신청접수 기간은 2026. 1. 26.(월) ~ 2. 10.(화) 입니다. * (업종) 한식 음식점업 + 외국식 음식점업 * (업력) 한식 및 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 * (직무범위) 주방보조원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 * (고용인원)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명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E-9)를 고용하려는 음식점 사업주께서는 아래의 기관으로부터 사전교육을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교육 제공: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세한 사항은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수부 부산 이전 특수에…인근 상권 매출 9.1%↑해수부 부산 이전 특수에…인근 상권 매출 9.1%↑ 한국신용데이터 분석…동구 매출 증가율, 부산서 가장 높아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초기 인근 상권 매출이 최대 9% 넘게 늘어나는 등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신용데이터(KCD)의 '소상공인 데이터 인사이트: 해수부 이전 영향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해수부 부산 이전이 완료된 지난해 12월 21일 전후로 10주간 부산 자치구별 사업장 주간 평균 매출을 분석한 결과 해수부 청사가 위치한 동구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8.4% 증가했다. 이는 부산 시내 모든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다음으로는 사상구(6.2%)와 부산진구(5.8%), 영도구(5.6%)와 중구(5.3%) 지역 매출 증가율이 높았다. 같은 기간 부산 전체 사업장의 평균 매출 증가율은 3.7%였다. 동구에서도 해수부 청사가 위치한 수정동과 인근 초량동의 외식업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수정동 외식업 매출은 전년보다 9.1% 증가했으며 초량동은 7.3% 늘었다. 좌천동은 8.5% 감소했으나, 해당 지역에 매출 집계가 가능한 외식 사업장 수가 50개 미만으로 다른 동에 비해 적었다. 부산 동구 지역은 해수부가 본격적으로 옮겨오기 이전부터 매출이 다른 지역보다 큰 폭으로 늘며 상권이 활기를 띠었다. 해수부 이전 계획이 발표된 지난해 11월 마지막 주 동구 지역 사업장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1.6% 증가해 부산시 전체 매출 증가율(5.2%)의 두 배가 넘었다. 이전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2월 둘째 주의 주간 매출 증가율도 11.4%로 높은 수준이었으며, 이후로도 주간 매출 증가율이 부산 전체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강예원 한국신용데이터 데이터 총괄은 "해수부 이전 이후 부산 동구에서 평일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가게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대규모 행정기관 이전이 지역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만들어낸 사례"라고 말했다. 이번 분석은 한국신용데이터의 경영관리 서비스인 캐시노트를 사용하는 사업장 중 집계 기간(2024년 11월 10일∼2026년 1월 21일) 내 매출이 발생한 부산 소재 사업장 약 3만3천여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wisef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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