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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신청 안내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하세요! 2024년부터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용 업종에 음식점업이 신설되어 시범 추진 중이며, 이번 1회차 신청접수 기간은 2026. 1. 26.(월) ~ 2. 10.(화) 입니다. * (업종) 한식 음식점업 + 외국식 음식점업 * (업력) 한식 및 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 * (직무범위) 주방보조원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 * (고용인원)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명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E-9)를 고용하려는 음식점 사업주께서는 아래의 기관으로부터 사전교육을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교육 제공: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세한 사항은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 사막화 막는다…옥천군 오지마을 '찾아가는 행복슈퍼' 운영식품 사막화 막는다…옥천군 오지마을 '찾아가는 행복슈퍼' 운영 5월부터 화물차 1대 투입, "농어촌기본소득 사용 불편 해소 기대"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식료품 판매점이 없는 오지 마을의 '식품 사막화'를 막기 위해 '찾아가는 행복슈퍼'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청산농협과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만간 3.5t 화물차 1대를 구입해 개조한 뒤 이동식 장터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차량 구입·개조 비용(2억5천만원)은 두 기관이 절반씩 부담하고, 연간 운영비(5천만원)는 전액 옥천군에서 지원한다. 이 차량은 올해 5∼6월께부터 '찾아가는 행복슈퍼'라는 이름으로 안남·안내·청성·청산 4개면의 오지마을 20곳을 오가면서 채소·과일·육류·어류 같은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하게 된다. 옥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돼 내달부터 모든 군민에게 한 달 15만원의 지역화폐 지급을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에서는 기본소득 사용처를 확대해 달라는 요구가 빗발치는 상황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행복슈퍼'가 투입되면 오지마을의 식품 사막화를 예방하고 기본소득 사용불편도 일정부분 해소하게 될 것"이라며 "먼저 화물차 1대를 투입해 성과 등을 분석한 뒤 하반기 증차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식품 사막화는 두부나 우유 같은 신선 식료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지역 현상을 말한다. 옥천군은 지난해 자체 조사를 통해 375개 마을 중 54.9%(206곳)가 거점 상권으로부터 800m 이상 떨어지고,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이 45%를 넘는 식품 사막화 지역이라고 진단한 바 있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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