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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신청 안내2026년 1회차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하세요! 2024년부터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고용허용 업종에 음식점업이 신설되어 시범 추진 중이며, 이번 1회차 신청접수 기간은 2026. 1. 26.(월) ~ 2. 10.(화) 입니다. * (업종) 한식 음식점업 + 외국식 음식점업 * (업력) 한식 및 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 * (직무범위) 주방보조원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 * (고용인원)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명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E-9)를 고용하려는 음식점 사업주께서는 아래의 기관으로부터 사전교육을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교육 제공: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세한 사항은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촌에프앤비, 작년 영업이익 349억원…126% 증가교촌에프앤비, 작년 영업이익 349억원…126% 증가 "소비 심리 개선·성수기 수요 확대 등이 매출 견인"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는 작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49억원으로 전년보다 126.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천174억원으로 전년보다 7.6% 늘었고, 순이익은 172억원으로 1천967% 증가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전년도 가맹지역본부 직영화 과정에서 발생했던 일시적 비용의 기저 효과와 수익 구조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정부 소비 진작 정책에 따른 소비 심리 개선과 성수기 수요 확대, 신제품 출시, 자사 앱 가입자 증가에 따른 판매 확대도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중국·말레이시아·두바이 등 해외시장에 신규 출점 확대와 출점 지역 판매 전략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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