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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외식기업 해외진출 바우처 지원사업』참가업체 선정 결과 발표안녕하십니까, 우리 외식기업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다음과 같이 '2026 외식기업 해외진출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개별적으로 추후 일정에 대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현대그린푸드 "구내식당 간편식 인기"…이용 비중 28% 역대 최대현대그린푸드 "구내식당 간편식 인기"…이용 비중 28% 역대 최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453340]는 지난해 단체급식 사업장 전체 식수(급식 이용 인원) 가운데 간편식 코너 이용 비중이 28%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2년 4%대에서 3년 만에 약 7배로 높아진 것이다. 현대그린푸드 측은 "'혼밥' 문화 확산과 점심시간 활용 방식 변화로 간편식을 찾는 직장인이 늘었다"며 "직접 제조 간편식 품목을 확대해 선택 폭을 넓힌 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2020년 1천억원을 투자해 스마트푸드센터를 신설하며 간편식 품목 수를 650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 하루 10종 이상의 간편식 메뉴를 제공하는 '멀티픽 간편식 코너'도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약 100곳까지 늘렸다. 현대그린푸드는 3년 내 간편식 품목을 1천200종 이상으로 늘리고 외식 브랜드 협업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연내 간편식 선택 비중이 33%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변화하는 직장인 식사 트렌드에 맞춰 단체급식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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