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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농식품 수출액 역대 최고인 75.7억불 달성(농식품부)
작성일 2021-01-11 조회수 78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2020년 연간 누계 기준(잠정)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7.7% 증가한 75.7억불을 기록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ㅇ 코로나19로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에서 최근 5년 내 수출액과 성장률 모두 역대 최고의 성과를 기록하였다.

     * 농식품 수출액 : (’16년) 64.7억불 → (‘17) 68.3(5.6%↑) → (‘18) 69.3(1.5%↑) → (’19) 70.3(1.4%↑) → (‘20) 75.7(7.7%↑)

 □ 수출실적에 대한 품목 및 국가별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신선 농산물은 김치·인삼류의 최대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13.8억불) 보다 3.4% 증가한 14.3억불을 달성하였다.

  ㅇ 김치는 제품 현지화(비건김치 캔 김치 등) 및 기능성 홍보 등에 힘입어 3분기 만에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면서 전년 대비 37.6% 증가한 144.5백만불을 수출하였다.

     * 수출액(증가율) : 일본 71.1백만불(28.8%↑) 미국 23.0(55.7%↑) 호주 5.6(61.9%↑)

    ** 수출액 추이 : (’16년) 78.9백만불 → (‘17) 81.4 → (‘18) 97.5 → (’19) 105.0 → (‘20) 144.5

  ㅇ 인삼류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에 적극 대응하여 온·오프라인 연계 판촉으로 미·중·일 등에서 수출이 증가(9.3%↑)하였다.

     * 수출액(증가율) : 미국 27.9백만불(33.6%↑) 중국 82.0(18.2%↑) 일본 38.2(10.8%↑)

    ** 수출액 추이 : (’16년) 133.5백만불 → (‘17) 158.4 → (‘18) 187.9 → (’19) 210.3 → (‘20) 229.8

  ㅇ 포도(샤인머스켓)는 저온유통체계 구축과 수출 최저가격 관리를 통해 높은 성장세(32.5%↑)를 이어 갔으며 유자차는 미국에서 현지 기호를 반영하여 개발한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전체 수출액이 처음으로 5천만불(31.9%↑)을 달성하였다.

     * 포도 수출액 추이 : (‘18년) 14.3백만불 → (’19) 23.5 → (‘20) 31.2(32.8%↑)

    ** 유자차 수출액 추이 : (‘18년) 41.2백만불 → (’19) 38.5 → (‘20) 50.8(31.9%↑)

  ?? 가공식품 분야는 라면·쌀가공식품 등의 간편식품이 큰 폭 성장하여 전년 대비 8.8% 증가한 61.4억불을 달성하였다.

  ㅇ 라면은 한류의 영향과 장기보관이 가능한 편의성에 더해 현지 입맛에 맞는 제품의 판촉·홍보* 등에 힘입어 첫 6억불 수출(29.3%↑)을 달성하였다.

     * 미국 : 랍스터 맛 과일 맛 스파게티면 등 중국 : 일반·김치·3배 매운맛 등 시리즈 제품 등

    ** 수출액(증가율) : 일본 54.5백만불(61.6%↑) 미국 82.3(53.7%↑) 중국 149.1(19.8%↑)

   *** 수출액 추이 : (’16년) 290.4백만불 → (‘17) 381.0 → (‘18) 413.1 → (’19) 467.0 → (‘20) 603.6

  ㅇ 쌀가공식품은 가공밥 떡볶이 죽 등이 가정 간편식으로 인기를 끌어 對미국 수출이 역대 최고를 달성하여 전년 대비 26.7% 증가한 137.6백만불을 수출하였다.

     * 미국 쌀가공식품 수출액 : (‘18년) 30.4백만불 → (’19년) 36.0 → (‘20년) 55.3(53.4%↑)

    ** 수출액 추이 : (’16년) 67.5백만불 → (‘17) 72.0 → (‘18) 89.3 → (’19) 108.4 → (‘20) 137.6

  ㅇ 장류는 최근 한국 식문화의 인기와 함께 한식을 직접 요리해보려는 젊은 층의 수요를 적극 발굴함으로써 99.9백만불을 수출하여 역대 최고인 30.6%를 달성하였다.

     * 수출액 추이 : (’16년) 62.3백만불  →  (‘17) 62.1 →  (‘18) 70.2 → (’19) 76.5 → (‘20) 99.9(30.6%↑)

    ** 고추장 수출 : 전체 50.9백만불(35.2%↑) 미국 13.5(24.8%↑) 중국 8.8(54.7%↑) 필리핀 3.1(55.8%↑)

  ?? 국가(권역)별로는 미국(12.1 38.0%↑)과 신남방 지역(15.6억불 9.1%↑) 중국(11.4억불 2.9%↑) 등이 증가하였다.

  ㅇ 미국은 라면·김치·쌀가공식품 등 신선·가공식품의 고른 수출 호조로 3월 이후 30%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전년 대비 38.0% 증가한 12.1억불을 기록 중국을 제치고 2위 수출 대상국으로 올라섰다.

 * 미·중 수출액 : (’19년) 미국 874.2백만불 / 중국 1106.0 → (‘20) 미국 1206.2 / 중국 1138.1

    ** 품목별 수출액 : 라면 82.3백만불(53.7%↑) 김치 23.0(55.7%↑) 쌀가공식품 55.3(53.4%↑) 과자류 131.0(37.6%↑) 유자차 11.5(119.3%↑)

  ㅇ 신남방 지역은 범정부 정책인 신남방정책에 따른 한류 마케팅 등으로 라면·고추장 등 한식 요리법 인기 및 가정식 수요 증가로 수출실적이 전년 대비 9.1% 증가한 15.6억불을 기록하며 일본을 제치고 1위 수출권역이 되었다.

     * 국가별 수출액 : 태국 220.9백만불(12.1%↑) 인도네시아 179.2(5.6%↑) 필리핀 176.3(32.3%↑) 인도 69.9(31.0%↑) 베트남 501.6(△2.4%)

    ** 품목별 수출액 : 면류 151.4백만불(17.9%↑) 소스류 58.6(14.1%↑) 낙농품 28.6(37.0%↑)

*** 신남방 지역 수출 비중 : (‘18년) 19.6% → (’19) 20.3 → (‘20) 20.6

  ㅇ 중국은 연초부터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하반기 유명 쇼핑몰(TMALL) 한국식품관 신규 구축 등 적극적인 온라인 유통·마케팅 지원으로 인삼(18.2%↑) 라면(19.8%↑) 소스류(35.9%↑) 등의 수출 호조로 증가(2.9%↑)하였다.

     * 품목별 수출액 : 인삼 82.0백만불(18.2%↑) 라면 149.1(19.8%↑) 소스류 62.5(35.9%↑)

 □ 농식품부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이룬 요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유통·소비 환경변화에 대응한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신속 전환 추진 ▶ 물류·검역 등 수출업체 어려움 해소 ▶코로나 수혜 품목인 건강·발효·간편식품의 한류 연계 마케팅 및 현지 맞춤형 상품개발 지원 등이 효과를 발휘한 결과라고 설명하였다.

  ㅇ 금년에도 “농식품 수출 환경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가별·품목별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을 마련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해 지난해의 성과를 이어가도록 연초부터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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